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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석학연속강좌 > 강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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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협의회에서 1998년부터 대우재단의 학술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2014년 제15회 석학연속강좌

  • • 초빙학자
  • : 고야스 노부쿠니(子安宣邦) 교수
  • • 강연주제
  • : 동아시아와 보편주의의 가능성
  • • 강연기간
  • : 11월 7일(금)
  •  
  •   아트선재센터 아트홀(종로구 소격동)
  • • 공개강연1
  • : 동아시아와 보편주의의 가능성
  • • 세미나1
  • : 동아시아 문제를 지금,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석학소개 강연개요

1933년 일본 가와사키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문학부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독일 뮌헨대학에서 연구했다. 전공은 일본사상사와 문화이론이며, 오사카대학과 쓰쿠바여자대학 교수를 지냈으며, 일본사상사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오사카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담론에 관한 고고학적인 방법론에 영향을 받아 모토오리 노리나가, 오규 소라이, 히라타 아쓰타네, 후쿠자와 유키치 등에 관한 사상사적 검토를 행해 왔고, 근래에는 야스쿠니 신사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등 폭넓은 사상사적 논의를 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건’으로서의 소라이학』, 『귀신론』(鬼神論), 『모토오리 노리나가』(本居宣長), 『일본 근대사상 비판』(日本近代思想批判), 『방법으로서의 에도』, 『히라타 아쓰타네의 세계』(平田篤胤の世界), 『한자론』(漢字論),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개략’을 정밀하게 읽는다』, 『모토오리 노리나가는 누구인가』(本居宣長とは誰か), 『‘근대의 초극’이란 무엇인가』(‘近代の超克’とは何か), 『소라이학 강의 : 『변명』을 읽는다』, 『사상사가가 읽는 논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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