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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고전총서

한국학술협의회에서 1998년부터 대우재단의 학술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 • 분류
  • : 고전 025
  • • 제목
  • :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 • 저자/역자
  • : 빌헬름 딜타이/김창래
  • • 출간연도
  • : 2009
  • • 출판사
  • : 아카넷

저자/역자소개

빌헬름 딜타이(Wilhelm Dilthey, 1833~1911)
역사의 문제를 형이상학적으로 구성하려던 헤겔이 죽고 바로 2년 뒤에 역사적 세계를 삶에 대한 과학, 즉 정신과학 안에 건립하려던 딜타이가 탄생했다. 그의 부친은 나사우의 궁정 목사였고, 그는 부친의 기대에 따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했으나, 이내 베를린으로 옮겨 아우쿠스트 뵈크, 레오폴드 폰 랑케, 쿠노 피셔, 프리드리히 아돌프 트렌델부르크 등을 사사하며 신학, 역사, 철학을 공부했다. 신학 국가시험에 합격한 후 설교와 김나지움 강의 등 약간의 외도를 하였으나 다시 대학으로 돌아와 1864년에 슐라이어마허의 윤리학에 관해 라틴어로 쓴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같은 해에 도덕적 의식에 관한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그 후 바젤, 킬, 브레스라우 대학의 교수 생활을 거쳐 1882년 루돌프 헤르만 로체의 후임으로, 헤겔이 죽기까지 머물렀던 베를린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1883년에 [정신과학 입문]의 제1권이 출판되었다. 딜타이는 곧 이어지는 2권을 통해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의 문제를 다룰 계획이었으나 결국 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1911년 티롤에서 죽었다. 그가 2권을 위해 써둔 초고들과 이미 출판된 몇 개의 글을 딜타이의 친구인 베른하르트 그로이튀젠이 편집하여 1926년에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이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김창래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여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독일 본 대학에서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의 언어 존재론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과의 교수이고, 해석학과 존재론에 많은 학문적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같은 분야에 다수의 논문을 썼다.

차례

제1부 정신과학의 정초를 위한 연구
    제1장 제1연구 심적 구조 연관
             1.1 정초의 과제, 방법 그리고 지침
             1.2 기술적 선 개념들
    제2장 제2연구 앎의 구조 연관
             2.1 대상적 파악
             2.2 대상적 소유
    제3장 제3연구 정신과학의 구획

제2부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
    제1장 정신과학의 구획
    제2장 자연과햑과 정신과학의 건립의 상이성
             2.1 역사적 방향 정립
    제3장 정신과학의 연관에 대한 보편적 정리들
             3.1 대상적 파악
             3.2 정신과학의 구조

제3부 정신과학에서 역사적 세계의 건립의 계승 계획
    제1장 체험, 표현, 이해
             1.1 체험과 자서전
             1.2 타자 이해와 타자의 삶의 표출
             1.3 삶의 범주
             1.4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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