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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학술총서

한국학술협의회에서 1998년부터 대우재단의 학술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 • 분류
  • : 606
  • • 제목
  • : 서유럽의 변화와 탈근대화
  • • 저자/역자
  • : 구춘권 외 6인
  • • 출간연도
  • : 2011
  • • 출판사
  • : 아카넷

저자/역자소개

구춘권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르부르크 필립스 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Asiatischer Kapitalismus(1998), 『지구화, 현실인가 또 하나의 신화인가』(2000), 『메카테러리즘과 미국의 세계질서전쟁』(2005) 등이 있다.

김영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부교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복지국가 재편의 두 가지 길: 1980년대 영국과 스웨덴의 경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사회투자국가가 우리의 대안인가?」(2007), “Institutions of interest representation and the welfare state in post-democratization Korea"(2010), 「한국의 복지정치는 변화하고 있는가」(2011), 저서로 『복지국가의 위기와 재편』(1996), 『한국의 복지정책 결정과정: 역사와 자료』(공저, 2008) 등이 있다.

김인춘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자본주의 다양성과 한국의 새로운 발전모델: 민주적 코포라티즘의 조건」(2007), 「2차대전 후 덴마크와 네덜란드의 복지국가와 생산체제: 노사관계의 관점」(2007), 「유럽통합과 ‘유럽화’: 북유럽과 남유럽의 비교」(2010년) 등이 있고, 저서로 『독점자본과 복지국가의 스웨덴 모델』(2007), 『세계화와 노동개혁: 동아시아와 유럽의 비교』(공저, 2005)가 있다.

김학노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정치, 아(我)와 비아(非我)의 헤게모니 투쟁」(2010) 등이 있다.

서명호
현대엠엔소프트㈜ HRD담당자(대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석사논문은 「유럽 신사회운동에 따른 정치균열과 유럽통합: 좌파-자유주의(Left-Libertarian)와 우파-권위주의(Right-Authoritarian) 정당을 중심으로」(2009)이다.

진영재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가관리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정치학 총론』(2010), 『사회과학 연구조사 방법론』(2011)이 있다.

최진우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부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치학회 총무이사, 한국국제정치학회 연구이사, 한국유럽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유럽-아프리카 연구소를 설립 중에 있다. 관심 분야는 유럽정치, 지역통합, 문화와 정치, 국제개발협력의 정치경제 등이다.
저서로는 『MT 정치외교학』(2008)이 있으며 유럽통합과 관련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현재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한국사회과학기반연구의 일환으로 ‘경계짓기와 경계넘기의 문화 거버넌스: 유럽의 경험과 동아시아의 미래’를 제목으로 하는 다년도 연구과제 수행의 책임을 맡고 있다.

책소개

이 책은 오늘날 유럽의 정치와 경제 및 사회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탐색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은 하나의 안정된 사회질서를 만들고 유지해왔다. ‘전후 합의체제(postwar settlement)’라고 불리는 2차 대전 이후의 유럽질서는 그러나 1970년대의 경제위기와 1980년대 이후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속에서 심각한 도전을 받아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유럽은 과연 질적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거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변화의 본질은 무엇인가? 변화하지 않는다면, 혹은 변화 속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과연 오늘날 유럽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유럽의 현재 변화를 탈근대화(postmodernization)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탈근대 사회는 어떤 모습인가? 이러한 여러 질문에 대하여 필자들은 국민국가와 유럽통합, 생산방식, 사회적 합의체제, 복지국가, 정당체계, 사회민주주의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한다.

차례

머리말

제1장  서론: 변화하는 유럽의 정치와 사회 (김학노ㆍ김인춘)
제2장  세계화, 지역통합, 그리고 유럽의 국민국가 (최진우)
제3장  유럽통합의 변화와 역동성: 전후 서유럽 지역협력 발전의 대내적․대외적 조건과 특수성 (구춘권)
제4장  서유럽 자본주의 축적체제의 변화: 포드주의의 위기와 포스트포드주의의 관철 (구춘권)

제5장  서유럽 사회적 협의체제의 변천: 민주적 코포라티즘의 쇠퇴와 부활 (김학노)
제6장  탈근대화와 유럽 복지국가의 변화: 복지정치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김영순)
제7장  유럽국가들의 ‘정당체계’와 ‘정당’의 지속과 변화 양태에 관한 비교 분석 (진영재ㆍ서명호)
제8장  계급정치와 서유럽 사회민주주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이후 위기와 전망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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