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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대우학술총서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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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협의회에서 1998년부터 대우재단의 학술사업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대우학술총서 (논저, 번역, 공동연구 등)

현재 한국학술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는 연구지원 사업의 결과물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출판지원 결정에 따라 <대우학술총서>로 출판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구과제의 선정에서부터 연구결과의 출판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학술지원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단계로 기획된 것입니다. 대우학술총서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최근 동향과 이론을 소개하는 심층 연구서인 “논저”와 학술 연구의 근간이 될 수 있는 저서의 “번역”, 그리고 학제적 교류의 집약체인 “공동연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83년 『한국어의 계통』(김방한)이 제1권으로 선보인 후 대우학술총서는 국내 학문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대표적 학술총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수준 높은 학문적 길잡이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우학술총서의 학문적 성과는 각종 저작상, 출판상의 수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지질론』(장기홍)이 1986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저작상, 출판상의 수상과 함께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출판관련 단체의 <올해의 책>에 해마다 선정되는 등, 그 권위와 위상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6년 현재까지 출간된 대우학술총서는 615권입니다. 앞으로도 대우학술총서는 우리 학문의 발전을 위해 학술 전반의 이론적 쟁점과 동향에 대한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할 수 있는 학문적 기회를 마련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대우고전총서

2001년부터는 새롭게 <대우고전총서>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대우고전총서는 고전번역이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못한 국내 학계에 고전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과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해당 학문 영역에서 가장 기초가 된다고 평가받는 서양의 고전들을 펴내고 있는 대우고전총서는 기존의 중역본 위주의 관행을 근절하고 충실한 원전번역을 통해 국내 번역문화의 발전을 꾀하고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고자 합니다.

대우고전총서는 2001년 8월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앙리 베르크손, 최화 옮김)이 제1권으로 출간된 후, 해마다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평․청소년 권장,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이 달의 책>에 선정되는 등 그 권위와 위상을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6년 현재까지 출간된 대우고전총서는 총 41권입니다. 대우고전총서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당대의 화두, 미래에 대한 조망을 담고 있는 고전의 출간을 통해 우리의 문화적 자산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대우고전총서는 대우학술총서와 함께 우리 학문의 균형 있는 발전과 성숙한 학문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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